
1987년
가스 불을 쓰지 않습니다
4개
매일 오전 10시에 갈비를 손질합니다

20대
8명부터 30명까지 단체 예약을 받습니다

화로는 1987년 수원 인계동에서 시작한 숯불갈비집입니다. 할아버지가 만든 양념을 아버지와 지금의 사장이 이어받았습니다. 숯은 강원도 참숯만 씁니다.
3대 사장 정화로




1인분 250g
1인분 200g
1인분 180g
원산지는 매장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양념이 달지 않아서 좋아요. 부모님이 특히 좋아하셨어요
회식으로 룸을 예약했는데 직원분이 고기를 다 구워 주셨어요
유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