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튜디오
남향 창 세 개가 있는 스튜디오. 빛이 좋은 오전 열 시부터 오후 두 시까지만 촬영합니다.
사진가 한빛담
빛담은 사진가 한 명이 운영하는 자연광 스튜디오입니다. 조명을 거의 쓰지 않고 창으로 들어오는 빛만으로 찍습니다. 촬영 전 통화로 옷 색과 분위기를 함께 정합니다.
사진가 한빛담



30분, 보정 5컷
120,000원

1시간, 액자 1개
250,000원

반나절
600,000원부터




남향 창 세 개, 하루 네 팀만 받습니다
촬영한 원본을 모두 드립니다
얼굴형과 몸매는 바꾸지 않습니다
아이가 긴장하지 않게 기다려 주셔서 자연스러운 사진이 나왔어요
보정이 과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유의사항
예약 확정은 담당자 연락 후 완료됩니다.
운영 촬영 10:00~14:00 · 상담 전화 10:00~18:00 전화 02-314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