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드립 도구 · 2027 봄 출시
초당 4ml, 처음부터 끝까지 같은 굵기로 떨어지는 드립 주전자. 집에서도 카페와 같은 추출을 반복할 수 있어요.


온도는 금속 공방에서 7년 동안 커피 도구를 고쳐 온 두 사람이 만든 브랜드예요. 수리하러 오는 주전자 대부분이 주둥이 문제였고, 그래서 주둥이부터 다시 설계했습니다.
공동 대표 김한결 · 이도윤

원두가 부풀 만큼만 천천히. 가는 물줄기라 가루가 파이지 않아요.

초당 4ml 로 고정돼 있어 몇 번을 내려도 추출 시간이 비슷해요.

뚜껑 온도계로 온도를 보며 마지막 물을 부어요.
공동 대표 · 설계
금속 공방 7년, 커피 도구 수리
공동 대표 · 운영
스페셜티 카페 매니저 출신
물줄기가 끝까지 같아서 레시피를 그대로 반복할 수 있어요.
온도계를 따로 안 꺼내도 되는 게 제일 편해요.
2027년 봄 온라인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출시 알림을 신청하시면 먼저 알려 드려요.
바닥이 3중 구조라 인덕션·가스 모두 쓸 수 있어요.
본체는 가능하지만 나무 손잡이와 온도계 뚜껑은 손 세척을 권해요.
출시 일정과 얼리버드 혜택을 가장 먼저 알려 드려요.
견본 페이지라 실제로 접수되지 않아요.